이동건이 딸 로아를 향한 마음을 내비쳤다.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동건의 딸 로아 언급.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최대철은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 딸 방에 들어가기 어려웠다. 방에 들어가면 노크를 꼭 해야하고, 옷 갈아입고 이런 것도 예민하지 않나"라며 "초등학교 5~6학년되면 슬슬 온다. 그게 자연스러운 거다"라고 딸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동건은 "몇년 안 남았어. 나도 겁이나 형이 얘기한 부분이"라고 딸 로아에게 올 사춘기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동건은 "아이를 넘어가서 여자가 되는 사춘기가 왔을 때, 같이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아직 모르지 않나"라고 덧붙이며 깊은 고민을 내비쳤다.
한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2017년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 딸 로아 양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고 있다.
▶ 성해은 맞아? 화난 복근에 깜짝…황금 골반에 '대문자 S라인'
▶'돌싱' 오정연, 43세 안 믿겨…167cm·46kg 공개 후 비키니 입고 뽐낸 핫 보디
▶이성경, 밀라노 포착…과감한 룩에 뼈말라 그 자체 초슬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