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연정 치어리더가 결혼 3개월 만에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김연정이 자신의 SNS에 "결혼 3개월 차. 저 다시 혼자됐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연정이 남편인 야구선수 하주석의 전지훈련으로 홀로 남게 된 상황이 담겼다. 이어 김연정은 남편이 없는 슬픔과 더불어 "피부 비수기까지 왔다"라고 고백, 피부 관리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4살 연상연하 커플로 비밀 연애를 하던 김연정과 하주석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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