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설레는 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머리 묶은 거 어때요? 항상 풀고 다니는 것도 지겨워서.. 근데 이러고 나갈 용기는 없다? 나가기 전에 항상 풀게 되는 건 왜 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니트톱을 입고 머리를 묶어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인형같은 이목구비에 무결점 피부로 눈길을 잡아끈 이솔이는 업스타일링 헤어로 한층 성숙한 무드를 더했다.

이어 외출한 이솔이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하체 사진을 찍으며 "맨다리의 계절 행복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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