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아찔한 노출룩을 소화했다.
27일 이채영이 자신의 SNS에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노브라에 레드 자켓만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살뿐 아니라 가슴라인까지 고스란히 드러낸 이채영의 자태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안혜경은 "저기요!! 언니 단속해 줘야겠네"라며 댓글을 달며 의상 단속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이채영은 영화 '벙커'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주인공들이 극한의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며 펼쳐지는 아포칼립스 스릴러 영화로, 이채영이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을 잡는다. 작품은 오는 3월 크랭크인 한다.
▶'10kg 감량 이후 성형설' 해명까지…소유, 시스루 셔츠에 드러난 여전한 볼륨감
▶'변정수 딸' 유채원, 또 브라만 입은 패션…이번엔 팬츠리스까지 '과감'
▶엄정화, 수준급 서핑 실력에 깜짝…50대 안 믿기는 핫보디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