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세연 인스타그램

전세연 아나운서가 이화여대 졸업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전세연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에 "KBS N 유일한 고졸이었던 제가 척척학사가 되어 대졸자가 되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세연은 이화여대 학위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대학 졸업 전부터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학업을 병행한 전세연은 "복수전공에 졸업논문에 학회까지, 이 모든 걸 입사 1년 차에 병행하면서 딱 죽기 직전에 학교가 절 풀어주는군요"라며 "해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2년생인 전세연은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았다.

▶송혜교, 숏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자세…"역시 송혜교" 부르는 남다른 각선미
▶최미나수, 수영복 화보 촬영에 드러난 탄탄 슬렌더…'미스 어스' 1위 존재감
▶트와이스 모모, 눈밭 위 옆구리 다 드러낸 아찔 노출룩…눈 둘 곳 없는 핫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