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스카프 하나로 감긴 슬렌더 핏을 자랑했다.

지난 31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낮부터 밤까지 반경 500m 안에서 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외 여행 중인 듯한 이솔이는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에 스카프를 두른 비키니톱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골반 양쪽에 끈으로 묶인 비키니 팬티가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최근 암검진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리며 "저 잘 통과하고 왔어요"라며 "완치길만 걷자!"라며 건강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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