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딸 사랑이가 지수를 만났다.
지난 17일 야노시호가 자신의 SNS에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라며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지수를 만난 야노시호와 사랑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는 지수를 만나 행복한 듯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채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긴장한 모습으로 양손을 꼭 쥐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사람 옆에 예쁜 사람 옆에 예쁜 사람!", "너무 귀여워", "눈부신 아름다움", "최고 미인들이 만났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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