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잘이 여전히 상큼 섹시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구잘이 자신의 SNS에 "바리 여행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이탈리아 바리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그레이 주름 스커트를 입은 구잘은 큼지막한 배낭을 멘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마치 배낭 여행 중인 대학생같은 느낌을 자아낸 구잘은 한눈에 봐도 돋보이는 탄탄한 각선미로 섹시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사랑스러운 여신", "아름다우세요", "어딜 가던 그곳을 비추는 미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구잘은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으로, 2012년 한국으로 귀화했다. '미녀들의 수다1'로 얼굴을 알린 구잘은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옥탑방 왕세자', '황금거탑'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도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노브라 뒤태 속 앙상한 척추가 보여…"체지방 거덜 나"
▶ '미수다' 에바, 귀화→두 아들맘인데…스윔웨어에 부각된 글래머 자태
▶ 소유, 비키니가 너무 내려간 거 아냐? 휴양지에서 시선강탈 건강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