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가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4일 이재시가 자신의 SNS에 "쏘 해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가족들과 함께 일본 온천 여행을 떠난 듯한 이재시는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집게로 머리를 올린 이재시는 뽀얀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 벨트를 묶은 유카타 핏 사이 은근한 볼륨감까지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 이재시는 올해 스무 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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