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운동 재작년까지만 해도 열심히 했는데 요즘엔 이전만큼 거의 안 하고 못 해요"라며 "골반 괴사 3기라 유산소도 설렁설렁하고 있고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행히 체지방률 5~8%대 왔다 갔다 하며 근육량은 19.8에서 21kg 유지 중이에요. 몸무게가 찌면 골반이 상체 무게를 지탱하기 때문에 너무 아파요. 마른 게 훨씬 생활하기 편합니다. 수술은 올해 7월쯤 할 것 같은데 너무 무섭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24년 최준희는 골반괴사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괴사는 운동 강도와 식단 조절 때문이 아니"라며 "5~6년 전 루푸스 치료할 때 스테로이드 24알 섭취와 함께 주사를 고용량으로 사용한 것, 류마티스 관절염의 합병증으로 일어난 괴사"라고 설명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2.5kg으로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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