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이 여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11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GOLDEN DISC"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영은 전날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의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문가영이 선택한 드레스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 그는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를 선택해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드레스는 앞과 뒤의 기장이 다른 언발란스 스타일로 문가영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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