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하희라가 오토바이 낙상 사고 당시를 언급했다.
지난 8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7회에서는 인생 경험치 만렙의 배우 듀오인 김영옥과 하희라가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옥문아'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신규 프로그램들의 공세 속에서도 동시간대 예능 중 압도적 1위를 지키며 굳건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과거 오토바이 낙상 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20대 때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져 등을 다쳤다. 출혈이 없어서 심각성을 몰랐다. 다른 분들이 너무 크게 다쳐서 '나는 괜찮으니 병원 안 가도 된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천천히 (고통이) 왔다.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있다"라며 2년 동안 걷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꾸준한 재활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하희라는 "1년 넘게 한번도 쉬지 않고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엿다.
한편,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이 펼쳐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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