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지난 6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 조문 다녀 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랐네요"라며 "정말 따뜻하고 멋지던 선생님...늘 기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과 故 안성기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인은 다소 수척한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인자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9일 거행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에 마련될 예정이다.
▶ 신예은, 화려한 황금빛 드레스도 찰떡 소화…청순 글래머 자태 완성
▶ '애셋맘' 이소라, 호피무늬 톱에 더 아찔한 볼륨감 자랑…파격적인 갸루 변신
▶ EXID 엘리, 살짝 태닝한 피부로 더 핫해진 비키니 자태 "2026 beg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