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김미수가 사망 4주기를 맞았다.
지난 2022년 1월 5일 김미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당시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라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라고 사망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서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고인은 JTBC 드라마 '설강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펼쳤다. 특히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촬영 도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의 충격이 더해졌다.
한편, 김미수는 1992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18년 단편영화 '립스틱 레볼루션'으로 데뷔한 그는 이후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연기를 펼쳤고, 드라마 '루왁인간', '하이바이, 마마!', '출사표', '보건교사 안은영', '지옥', '설강화'를 통해 꾸준히 필모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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