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미나가 자신의 SNS에 "해외 가서 해보고 싶었던 몸짱부부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여상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에게 들린 채 하늘을 나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훤히 드러난 튜브톱 미니 원피스를 입은 미나는 올해로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탄탄한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20대 같아요", "와 진짜 몸매 대박", "너무너무 예쁘세요", "너무 핫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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