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가 리듬체조를 그만둔 후에도 여전히 탄탄한 하체를 자랑했다.

최근 손연재가 자신의 SNS에 "LA 착장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레깅스에 맨투맨만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여리여리하고 슬림한 핏으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통하는 손연재를 선수 생활을 은퇴한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허벅지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캐주얼한 룩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낸 손연재의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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