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3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5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에 참석한 사진을 얼보드했다.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는 프리즈 서울 개최를 기념해 파라다이스 그룹이 국내 예술 지원 및 육성을 위해 주최하는 문화행사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한 뒤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그는 뒤태를 과감히 드러내는 것은 물론, 옆구리까지 은근하게 노출하며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1월 류수영과 결혼, 같은해 8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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