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2년 전 모습과 자신의 지금을 비교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보조제 1년 차와 3년 차 사진을 나란히 업로드하며 "살 안 빠졌다? 아직도 팔뚝이 신경 쓰인다? 다 안 뺀 거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2년 전 최준희의 모습 역시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자태가 돋보이지만, 최근의 모습은 군살이 전혀 없는 뼈말라 자태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또한 지난 과거 사진 역시 업로드하며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로 부어서 다리 볼 때마다 너무 힘들었고, 체지방 35-38% 당시도 너무 힘들었음"이라며 "건강 때문에라도 살은 빼는게 맞다"라고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1kg으로 다이어트 성공 후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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