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가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다.
지난 28일 이엘리야가 자신의 SNS에 "vac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넓게 파인 퍼프숄더 톱에 블랙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작은 얼굴 덕분에 마치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이엘리야는 몸매 라인이 드러난 스커트 자태 속 풍만한 황금 골반 핏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휴가 잘 보내세요", "눈부시게 예쁘세요", "인형인가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 2023년 영화 '보호자'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안지영, 은근 글래머였던 볼빨간사춘기…큐티X핫 섹시美
▶김완선, 누가 이 완벽한 각선미를 56세로 보겠어…"환상"이라는 말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