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 감염을 알렸다.
최근 김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라리아에 걸렸습니다"라며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째 고군분투 하는 중이네요.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괜찮은 곳이 없다네요. 무서운 병인 것 같습니다"라며 병원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 분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 것 같아요"라며 "개인적으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네요"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를 본 그의 동료들은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야 빨리 나아라 기도할게", "얼른 쾌차하길 응원할게", "일어나 대호야"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연극 무대에서 주로 활동 중인 김대호는 지난해 ENA 드라마 '크래시', 올해 방영한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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