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플라잉 요가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8일 야노 시호가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플라잉 요가. 한국의 플라잉 요가에 대해 말하자면 다리와 심신이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이트 톱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플라잉 요가를 즐기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로 유연성을 뽐내고 있는 야노 시호는 슬림한 옆태 속 애플힙 S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빛나고 아름다워요", "누님 화이팅",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52세' 미나, 엉밑 라인 드러난 폴댄스 룩…군살 제로 탄탄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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