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조아란이 독보적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조아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기운 가득했던 지난 가을 일동 레이크"라며 "예쁜 민이(김민)랑 의도치 않게 커플 골프화까지! 코스도 멤버도 완벽"이라며 골프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아란은 블랙 색상의 반소매 티셔츠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스커트를 매치해 골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티셔츠는 몸매에 밀착되는 스타일로 조아란의 묵직한 볼륨감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일동에서 라운드 후에는 꼭 라면을 사서 드셔보세요"라며 "기름에 금방 튀겨 나온듯 한 라면맛? 면발과 육수가 남다릅니다"라며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아란은 2017년 미스코리아 필리핀 3관왕을 수상한 '미스코리아 출신 골퍼'라는 독특한 이력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2년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다양한 방송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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