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ADHD 진단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김민지 씨가 자신의 SNS에 "올 초에 ADHD 진단받고 치료받는데 멀티태스킹은 역시 어렵네"라는 댓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 씨는 집 안팎을 돌아다니며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옐로우 원피스, 도트 패턴 원피스를 입은 김민지 씨의 완벽한 패션 소화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나 지금이나 예쁘세요", "어떻게 몸매 유지하세요", "소녀소녀 했다가 여신 같았다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 씨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 '최진실 딸' 최준희, 란제리룩 입고 과감 섹시美…완벽 애플힙 자랑
▶ 현존 걸그룹 최강 몸매 멤버, 현실판 인어공주·팅커벨 비주얼 과시
▶ '서정희 딸' 서동주, 4kg 찐 근황…육감적인 청순이 이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