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시리즈를 종결하는 '타짜4'가 극장 3사 릴레이 시사회를 개최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폭발적 시사 반응에 힘입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3사 회원 시사회를 연달아 진행한다.
타짜 시리즈의 피날레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극장 3사 회원 시사를 진행한다. 언론시사회 직후 쏟아진 호평에 이어 극장 회원 시사회까지 입소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극장 회원 시사회뿐만 아니라 개봉 2주 전부터 진행하는 무대인사까지 연달아 확정해 작품의 만듦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입소문에 승부를 걸었다.
극장 회원 시사회는 9월 14일 월요일과 15일 화요일 양일간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CGV는 9월 14일(월) 용산아이파크몰과 왕십리, 강남, 센텀시티, 천안터미널에서 15일(화)에는 영등포타임스퀘어와 울산삼산, 광교, 의정부, 인천에서 시사를 연다. 롯데시네마는 14일(월) 동성로와 군산몰, 상인, 창원, 대전센트럴, 15일(화)에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광복, 월드타워, 건대입구, 수원(수원역), 수지, 부평역사, 평촌(범계역), 신림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메가박스는 15일(화) 구의이스트폴과 대구신세계, 대전중앙로, 목동, 수원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앱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9월 9일(수) 언론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에 번지는 반응도 뜨겁다. "올 추석 대중의 오감을 옥죌 압도적인 피날레의 탄생", "두 친구의 우정과 배신 그리고 복수라는 직관적인 테마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 "손끝까지 짜릿한 확실한 재미"라는 평이 이어졌다. 여기에 "국경을 넘나드는 커진 스케일이 시리즈 피날레에 걸맞은 볼거리를 완성"이라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타짜'는 2006년 개봉한 조승우·김혜수 주연작을 시작으로, '타짜-신의 손'(2014), '타짜: 원 아이드 잭'(2019)까지 이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7년 만에 나오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별성을 지녀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사진] 영화 포스터
[OSEN=하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