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5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정성껏 사는 으른 여자의 하루"라고 말했는데, 사진들을 들여다 보노라면 전혀 과언은 아니었다.

채정안은 한 플라워 숍을 찾았다. 꽃을 고르는 듯 진지한 표정의 채정안은 이색적인 화병에 붉은 색 꽃 하나와 모조리 진한 빛깔의 꽃을 꽃아 강렬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만들어냈다. 채정안의 솜씨라고 밝혀지지 않았지만, 마치 채정안이 만들어낸 것 같은 느낌이다.

이어 채정안은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어딘가에서 거울 셀카를 찍어 언밸런스한 청바지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여유로워 보이고 좋아 보임", "감각도 좋고 완전 대박", "플라워 클래스 들으시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개봉했다.

[사진 출처] 채정안 채절

[OSEN=오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