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경주기행’ 홍보를 위해 3주차 무대인사에 출격한다.

2일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3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을 다룬 영화다.

실관람객의 호평 속에 3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한 ‘경주기행’은 오는 13일 배우 박소담, 이연, 변요한과 함께 연출을 맡은 김미조 감독이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까지 서울 주요 극장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변요한의 경우 앞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특별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좋은 시나리오와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정으로 합류했다고 밝힌 변요한은 3주차 무대인사까지 함께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OSEN DB, 롯데엔터테인먼트

[OSEN=김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