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경주기행’이 ‘죽이는 GV’ 3, 4탄을 개최한다.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특급 게스트와 GV를 연다.

먼저 9월 4일(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죽이는 GV’ 3탄에는 박소담과 영화적으로 깊은 인연을 맺은 이해영 감독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해영 감독은 박소담의 첫 장편영화 주연작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 이어 ‘유령’으로 또 한번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죽이는 GV’ 3탄에서는 박소담, 김미조 감독, 이해영 감독이 뭉쳐 영화에 깊이 있는 대담과 동시에 ‘경주기행’ 속 박소담의 섬세한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9월 10일(목)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4탄에서는 영화 ‘길복순’을 통해 이연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차기작 ‘파문’에서 각본가로서 변요한과 인연을 맺은 변성현 감독이 출동해 두 배우와 의리를 지킨다.

여기에 평소에 친분이 있던 박소담까지 함께하며 작품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를 전한다. ‘죽이는 GV’ 4탄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의 진행 아래 이뤄진다.

한편,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지난 26일 개봉했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OSEN=김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