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과 박소담, 이연이 '경주기행' 2주차 무대인사에 총출동한다.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최초 시사 이후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의 독보적인 연기 시너지와 예측 불허의 스토리, 김미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경주기행' 측은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짓고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2주차 무대인사는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찬사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엄마 ‘옥실’ 역의 이정은,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 셋째 ‘동주’ 역의 이연,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미조 감독이 직접 극장을 찾아 아낌없는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들은 영화만큼이나 끈끈한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뿐 아니라,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팬서비스와 스페셜 굿즈 증정 이벤트까지 더해져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9월 5일에는 이정은,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9월 6일에는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을 찾는다. 이후 이정은 배우가 합류해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회하며 ‘죽이는’ 소통 여정을 이어가며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OSEN=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