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배우들이 홍보 열일에 나선다.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개봉에 앞서 오늘(21일) 오전 11시에는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과 영화를 연출한 김미조 감독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영화의 탄생 배경과 촬영장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누며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오후 8시에는 유튜브 ‘채널 조정석’의 ‘어떡하지 너’ 코너에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세 배우는 각기 다르게 조정석과 인연을 맺고 있는 바. 네 사람의 티키타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오후 11시 30분에는 박소담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격한다. 평소 남다른 음악적 감성을 자랑하는 박소담은 이날 혁오의 ‘톰보이(TOMBOY)’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MC 성시경과 함께하는 진솔한 토크를 통해 영화에 참여한 소회와 유쾌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전한다.

끝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에는 첫째 장주 역의 공효진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을 통해 셋째 동주 역의 이연이 함께한다. 현실 자매 연기를 보여준 두 사람은 직접 촬영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다채로운 코멘터리를 나눈다. 화기애애했던 촬영 당시의 추억 회상은 물론, 솔직담백한 근황까지 모두 털어놓으며 예비 관객들에게 즐거운 주말 저녁을 선물한다.

한편,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OSEN=김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