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린드 뉴 데이'가 관객들의 'N차 관람' 욕구 자극을 위해 나섰다.
지난달 29일 개봉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는 개봉 2주차를 맞아 특별 극장 이벤트를 예고했다. 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개봉 2주차 극장 이벤트는 영화를 관람한 팬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A3 렌티큘러 포스터를 증정한다. 포스터는 작품 속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를 떠올리게 하듯, 각도에 따라 그의 모습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관객들의 과몰입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통해 영화의 여운을 더욱 깊게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굿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GV에서는 특별관 관람객을 위한 스페셜 굿즈도 마련됐다. SCREENX 관람객에게는 확장된 스크린의 매력과 이번 작품만의 Shot for SCREENX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낸 SCREENX TICKET, 4DX 관람객에게는 ‘스파이더맨’의 상징적인 비주얼과 4DX만의 역동적인 매력을 담은 4DX CARD, ULTRA 4DX 관람객에게는 영화 속 강렬한 순간을 입체적으로 펼쳐 감상할 수 있는 ULTRA 4DX MOMENT LABEL을 증정한다.
각 특별관의 특색을 담아낸 이번 굿즈 이벤트는 관람 이후에도 작품의 짜릿한 액션과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소니 픽쳐스
[OSEN=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