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여름 브런치를 공개했다.
1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weekend vibe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요"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라테 아트가 이색적인 커피잔을 공개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말 더위가 양산 기준 최고 41도를 넘어선 날씨였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채정안은 배추와 새우 그리고 후추로 간을 한 듯한 뜨거운 전을 브런치처럼 먹으며 커피와 함께 곁들였다. 메뉴판을 보고 있던 채정안의 모습은 마치 유럽의 배우와 같았고, 새파란 아쿠아마린이 커다랗게 박힌 반지를 쿨하게 소화한 그의 손은 브런치의 맛에 감탄하는 표정에 뒤로 밀려났지만 그의 패션 감각이나 화려하게 꾸미는 성향이 사라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옷에 일부러 건 왕 옷핀이 너무 독특해 보여요", "너무 예쁩니다", "드시고 계시는 거 마치 다이어트 식단 같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OESN DB
[OSEN=오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