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호프'(감독각본 나홍진, 제작 포지드필름스,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주)웨스트월드,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드디어 예매율 70%를 넘기면서 사전 예매량도 52만 장을 돌파했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불러모은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예매율 70%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2026년 예매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폭발적인 관객들의 지지를 입증하고 있는 영화 '호프'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70%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 사전 예매량 52만 장을 넘어서며 강력한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쟁쟁한 외화 신작들 가운데서도 압도적 예매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호프'는 올여름 극장가를 견인할 강력한 주자로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
'호프'의 영화적 체험을 배가시키는 돌비 시네마, IMAX, SCREENX, 4DX 등 특별관 역시 빠른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돌비 시네마는 나홍진 감독이 미국 LA Theater에서 지난 주말 마스터링 작업을 마쳤으며, 그 결과물에 대해 강력한 추천을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개봉에 앞서 진행된 일반 시사에서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국 영화에서도 이렇게 미친 듯한 영화가 나올 수 있다니”(CGV_진정한****), “올해 최고의 액션 시퀀스”(CGV_Lov****), “엄청나게 미친 영화”(왓챠피디아_김동****), “저항할 새 없이 멱살 잡고 끌려간다.”(왓챠피디아_D****), “압도적인 에너지와 속도감에 짓눌려, 오직 안간힘으로 버텨내야 하는 경이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CGV_너는록****) 등 관객들의 생생한 호평 리뷰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 전부터 역대급 예매 기록을 세우며 열기를 더하고 있는 '호프'는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으로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듯 올해 최고의 예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 예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정민은 '호프'에서 거만하지만 책임감 강한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을, 조인성이 사냥과 낚시로 소일거리를 하는 마을 청년 성기를, 정호연은 어떤 상황에서도 제 할 일 하는 호포항 순경 성애로 분해 열연했다. 여기에 배우 마이클 패스벤터,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호프'는 크리처가 등장하는 장르물로 한국 영화 역사상 최대 제작비로 알려졌다. 총 제작비는 700억 원에서 후반 마케팅 및 홍보 비용 등을 더하면 최대 1,000억 원대 규모라는 추측도 나오는 중이다. <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OSEN=하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