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영화 ‘눈동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며 ‘홍보요정’으로 등극했다.
신민아는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눈동자’를 알리기 위해 여러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다.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서 신민아는 MZ세대 아이콘 이영지와의 신선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등장하면서부터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아우라로 ‘자취뿔’을 휘어잡았고 호스트 이영지의 남다른 텐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신조어 퀴즈에서는 뜻도 모른 채 해맑게 신조어를 외치는 허당미로 현장에 있던 모두를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차쥐뿔’ 속 신민아의 친근하면서도 의외의 개그 욕심은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유병재’ 채널의 인기 코너 ‘무서운 게 딱! 싫어’에 출격,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결에 맞춘 맞춤형 홍보를 이어갔다. 구독자들의 오싹하고 기이한 공포 사연에 깊이 몰입한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가 하면, 차진 리액션으로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 출연해 절친 공효진과 소박한 서울 서촌 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공효진과는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편안한 현실 찐친 바이브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신민아는 웃음부터 오싹 공포, 무해하고 따뜻한 힐링 토크까지 각 채널의 성격에 맞춘 센스 만점 활약과 다정다감한 소통,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을 매료했다. 개봉 이후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끌고 있는 ‘눈동자’에 신민아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사진] 영상 캡처
[OSEN=강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