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개막전 역전승을 축하했다.
주원은 12일 OSEN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여준 태극전사들,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부터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체코전 승리를 축하했다.
또한 그는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며 "다음 경기도 파이팅 있게 다치지 않고! 저 역시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한국 대표팀의 남은 경기 선전을 기원했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새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A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체코를 상대로 한 개막전 경기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주원은 새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서 계필하력 역을 맡아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이다.
특히 '칼: 고두막한의 검'은 '명량'으로 역대 한국 영화 관객수 1위를 기록한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다. 주원 외에도 배우 박보검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전 멕시코를 상대로 치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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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