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극장에 뜬다. 

‘와일드 씽’이 개봉 주말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멤버 전원과 발라드 왕자 ‘최성곤’이 출격해 ‘빨초파 부대’(‘트라이앵글’ 팬덤명), ‘곤듀’(‘최성곤’ 팬덤명)와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의 강동원, 폭풍래퍼 막내 ‘상구’ 역의 엄태구, 절대매력 센터 ‘도미’ 역의 박지현, 고막남친 ‘성곤’ 역의 오정세, 그리고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까지 총출동한다. 

스크린 밖으로 나온 ‘트라이앵글’ 멤버들과 ‘성곤’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먼저 6월 6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는다. 이어 6월 7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와일드 씽’을 선택한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강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