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현지시각) 영화 '도라'의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작품은 앞서 17일 칸 테아트르 크루아제트(Théâtre Croisette)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18일 밤 진행된 레드카펫은 감독주간 초청작으로서는 이례적인 일정으로, 작품을 향한 칸 현지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칸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레드카펫까지 성황리에 마친 영화 '도라'는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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