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댄스 가수로 변신한다.

강동원이 엄태구,박지현과 함께 영화 '와일드씽' 안에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을 결성했다.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컴백 영상이 지난 주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그 정체가 바로 영화 '와일드 씽'에 등장하는 그룹으로 드러나며 다시 한 번 시선을 집중시킨다. '트라이앵글'로 뭉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그리고 발라드 가수 오정세까지 배우들의 파격 변신으로 완성된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는 6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트라이앵글'의 캐릭터 포스터와 컨셉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대한민국을 강타할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한 '트라이앵글'의 댄스머신 '현우'(강동원)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며 팀의 중심을 잡는다.

이어 시크한 블루 컬러로 '트라이앵글'의 폭풍래퍼 '상구'(엄태구)가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고, 청량한 그린 컬러와 어우러진 '트라이앵글'의 메인보컬 '도미'(박지현)는 특유의 절대매력을 발산하며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합을 기대케 한다. 특히 그룹 '트라이앵글'을 상징하는 빛의 삼원색 '빨초파' 컬러를 테마로 각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트라이앵글'의 멤버로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강동원이 팀의 리더 '현우'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엄태구가 팀의 막내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팀의 센터 '도미'로 뭉쳐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올여름 역대급 혼성 댄스 그룹의 탄생을 알린다.

또한, 1,626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필름과 '해치지않아'를 연출한 손재곤 감독이 의기투합해 쉴 새 없이 터지는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6월 3일 극장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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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엄태구,박지현과 함께 영화 '와일드씽' 안에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을 결성했다.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강동원이 엄태구,박지현과 함께 영화 '와일드씽' 안에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을 결성했다.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강동원이 엄태구,박지현과 함께 영화 '와일드씽' 안에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을 결성했다.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