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 속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꾸준한 흥행 릴레이 속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3월 28일(토) 오후 9시 7분 기준 1,000,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알렸다. 이는 2025년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올해 인생 SF 영화”(네이버_dltk****), “지금까지 봤던 SF 영화 중 최고입니다”(CGV_행복한스머프****), “2026년 최고의 SF 영화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CGV_행복한할리퀸****) 등 최근 몇 년간 흥행세가 주춤했던 SF 장르 영화 물꼬를 다시금 튼 영화란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무조건 다시 봅니다. 강추”(네이버_gde0****), “또 보러 갈거임? 질문! 한다면 또 보러갈 정도의 SF. 주변인들에게 100% 다 추천함!!”(CGV_아름다운보핍****), “몰입감 장난아님. 재미있어서 보고나서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다님”(CGV_즐거운벨****), “행복 행복 행복, 기쁨 기쁨 기쁨, 또 봄 또 봄 또 봄!”(CGV_잠자는퓨리오사****) 등 N차 관람 행렬을 예고하는 관객들의 리액션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각종 SNS를 도배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하다하다 돌멩이가 날 울리네요”(네이버_mina****), “로키, 우정, 친구. 질문?”(네이버_wngu****) 등 애정 어린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감동적인 얘기도 있어 가족들하고 보기에도 좋을 듯”(네이버_kmms****), “가족들끼리 보기 좋은 영화. 결말이 감동적이었습니다”(CGV_지혜로운우****) 등 주요 2030세대의 관객들을 넘어서 가족 관객들이 보기에도 완벽한 영화란 추천사가 쏟아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다.<
[사진] 메인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OSEN=하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