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소드연기' 이동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25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이 영화 '메소드연기'의 주인공 이동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공개된 화보는 '메소드연기'에서 본인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로 활약한 이동휘의 다채로운 면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영화 속 캐릭터 '알계인'의 뾰족귀 분장을 한 이동휘가, '알계인'의 모티브가 된 '스타워즈' 속 '요다' 가면을 벗는 순간을 포착한 컷은 메타 영화의 컨셉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각기 다른 표정을 세밀하게 포착해 재구성한 9분할 컷은 하루하루 '메소드연기' 중인 우리 모두의 모습과 겹쳐지며 묘한 울림을 전한다. 여기에 풀 세팅을 마친 '배우 이동휘'와 잠옷 차림의 '인간 이동휘'가 나란히 앉은 '이동휘 VS 이동휘' 컨셉의 침대 투샷은 두 자아의 대비를 위트 있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이동휘의 남다른 감각과 표현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한다.
한편,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자기 자신을 연기한 소감부터 처음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 연극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이유까지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이동휘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화보 컷과 인터뷰 전문은 'W Korea'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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