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가 오는 3월 18일(수)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오늘(16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날 오전 8시 35분 기준, 예매율 38%를 돌파하며 '왕과 사는 남자'를 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오후 6시 기준으로도 여전히 예매율 41%를 돌파해 1위를 유지 중이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 이후 “영화 '마션'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더 재밌다! 극장에서 꼭 보시길 추천”(곽재식 SF 작가),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박평식 평론가), “'마션'만큼 대중적이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SF 영화 탄생. 극장으로 향하길 추천”, “'인터스텔라', '마션'의 감동과 재미를 가뿐히 뛰어넘는다. 올해 가장 강렬한 영화적 경험 중 하나로 기억될 작품”, “봄 극장가 찾은 감성 SF 블록버스터” 등 국내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바, 일반 관객들 역시 열띤 추천사를 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3월 봄 극장가에서 놓쳐선 안될 필람작으로 손꼽히며 흥행 화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3월 18일(수)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OSEN=하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