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문제부 최휘영 장관 축하 / 사진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장항준 감독과 그의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만남을 가진 모습을 보였다.

7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인스타그램에는 "661일 만의 경사!! 관객 1천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고, 24년 5월 '범죄도시4'에 이은 661일 만의 쾌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의 소감도 전했다. 최 장관은 "소감을 여쭈었더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며 특유의 너스레와 웃음으로 화답해 주시더군요. 오랜 잠에서 깨어난 '대박감독'을 바라보는 소속사 송은이 대표님의 얼굴에는 연신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라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 장관은 장항준 감독의 손을 잡고 만세를 외치는 듯한 포즈를 지었으며, '천만 영화 왕사남! 천만감독 장항준!'이라는 글씨가 쓰인 케이크와 꽃다발을 건네며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

최 장관은 "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가자, 한국영화 파이팅!!!"라고 한국 영화를 응원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금)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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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문제부 최휘영 장관 축하 / 사진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문제부 최휘영 장관 축하 / 사진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문제부 최휘영 장관 축하 / 사진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문제부 최휘영 장관 축하 / 사진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