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Y'가 1월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19일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따고 밝혔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이후 흥행세를 이어가던 '아바타: 불과 재',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 기록과 동시에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영화는 감각적인 영상미,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참여한 화려한 OST 라인업에 더해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극장가 흥행작들의 바톤을 이어받을 차기 흥행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연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