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맵스 제공

영화 속 디스토피아 네온 케미를 보여준 조병규, 지니가 MAPS(맵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조병규와 지니는 '보이'에서 폭력이 일상인 버려진 사람들의 도시 포구시의 '텍사스 온천' 영보스 '로한'과 '텍사스 온천'의 새로운 입주자로 '로한'을 변화시키는 '제인'으로 변신해 디스토피아적 케미를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들은 다양한 컷들을 통해 네온 빛 아래에서 교차하는 시선과 그 속의 미묘한 긴장감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해 '보이'의 관람 욕구까지 상승시킨다. 조병규, 지니의 MAPS(맵스) 화보는 MAPS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인터뷰는 MAPS SPRING ISSUE 그리고 MAPS 유튜브 토크쇼 '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극장가 독특한 리듬의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보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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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맵스 제공
사진: 맵스 제공
사진: 맵스 제공
사진: 맵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