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가 1월 1일(목) 개봉 이튿날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을 수성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CGV골든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54점을 기록 중이다. 남, 여 성별 구분 없이 모두 높은 평점을 기록한 가운데,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관객들의 평이 영화에 대한 리뷰를 넘어 관객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
포털 사이트, SNS, 커뮤니티에는 지난 연인에게 건네는 안부를 비롯해, 후회와 미련, 후련함 등 다양한 감정을 전하는 글들이 공유되고 있다. 특히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란에는 지난 사랑에게 보내는 메시지들이 이어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은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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