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통의 가족' 무대 인사가 진행됐다.

영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다.

배우 장동건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024.10.09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