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베테랑2' (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배우 정해인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8.2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