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정재영, 김윤석, 백윤식, 허준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3.11.15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정재영, 김윤석, 백윤식, 허준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3.11.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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