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롯데몰 내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배우 이병헌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08.26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