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한편 김지원은 올해 SBS 의학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김지원이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2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