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이 11일 오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는4월 첫 방송 예정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본능200%리얼리티를 장착한'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빅뱅 대성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2.11
[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빅뱅 대성이 11일 오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는4월 첫 방송 예정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본능200%리얼리티를 장착한'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빅뱅 대성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2.11
[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